이달 23일까지 소노캄 고양 호텔에서 진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 행사로 자리매김'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 2025 이미지.
고양컨벤션뷰로는 올해로 제 8회를 맞이하는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GDW)'를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소노캄 고양 호텔과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MICE 목적지(Destination)'을 주제로 기획된 국제회의다.
해마다 성장과 진화를 통해 이제는 고양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MICE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고 한다.
올해 GDW는 'MICE 산업을 모색하다 : 기술, 개인화, 지속가능성 및 투자 대비 효과'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2023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막전 식전공연 모습.
이번 행사는 20일 아시아태평양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펼쳐지는 '아시아 태평양 청년 MICE 아이디어 공모전 결승전'을 시작으로 21일 글로벌 MICE 리더들이 모여 논의 하는 'ICCA Asia Pacific EvolvDestination Forum'이 진행된다.
21일 포럼은 환영사 이후에 '비전과 의제 그리고 다양한 목소리'를 주제로 Leonie Ashford ICCA 아시아태평양 이사회 이사 및 뉴질랜드관광청 MICE 관광 특별고문이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서 '경험을 넘어 지혜와 신선한 사고로 미래를 함께 설계하다'와 '숫자를 넘어-MICE 산업에서의 데이터와 지식을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 거두기'. '장소에서 목적지로-목적지를 전략적 성장엔진으로 재구상하기', '단순한 홍보를 넘어-공감하고 변화하며 성과를 내는 목적지 이야기 만들기' 그리고 '영향력 전략, 옹호와 혁신을 통해 국가 및 세계무대에서 존재감 강화하기'의 5가지 세션 토론이 이어진다.

2023 GDW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어 22일에는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의 핵심이자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의 국제 경쟁력을 논의하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MICE 산업의 성장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하는 기조 강연과 대담에 이어 'MICE 가치 및 파급효과 측정의 중요성'을 주제로한 세션 및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다음으로 'MICE가 어떻게 미래의 지속가능한 도시로 이끌어갈 수 있는가'를 주제로 고양세션을 진행하고, '스타트업을 넘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기조강연과 대담이 진행된다. 이외에 '기술적 측면에서 MICE 산업의 성장을 모색하다'와 '실시간 AI 인사이트가 맞춤형 이벤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법'을 주제로 각각 세션별 패널 토론이 있다.

2023년 GDW에서 기조강연 이후 진행된 대담 현장.
마지막날인 23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를 위한 '도시관광 프로그램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 "고양시는 고양국제회의복합지구(GCC Goyang)을 중심으로 MICE 산업의 선도고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의 장을 넓히고,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비즈월드=손진석 기자 / son76153@empas.com]
출처: 비즈월드
이달 23일까지 소노캄 고양 호텔에서 진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 행사로 자리매김'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 2025 이미지.
고양컨벤션뷰로는 올해로 제 8회를 맞이하는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GDW)'를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소노캄 고양 호텔과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MICE 목적지(Destination)'을 주제로 기획된 국제회의다.
해마다 성장과 진화를 통해 이제는 고양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MICE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고 한다.
올해 GDW는 'MICE 산업을 모색하다 : 기술, 개인화, 지속가능성 및 투자 대비 효과'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2023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막전 식전공연 모습.
이번 행사는 20일 아시아태평양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펼쳐지는 '아시아 태평양 청년 MICE 아이디어 공모전 결승전'을 시작으로 21일 글로벌 MICE 리더들이 모여 논의 하는 'ICCA Asia Pacific EvolvDestination Forum'이 진행된다.
21일 포럼은 환영사 이후에 '비전과 의제 그리고 다양한 목소리'를 주제로 Leonie Ashford ICCA 아시아태평양 이사회 이사 및 뉴질랜드관광청 MICE 관광 특별고문이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서 '경험을 넘어 지혜와 신선한 사고로 미래를 함께 설계하다'와 '숫자를 넘어-MICE 산업에서의 데이터와 지식을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 거두기'. '장소에서 목적지로-목적지를 전략적 성장엔진으로 재구상하기', '단순한 홍보를 넘어-공감하고 변화하며 성과를 내는 목적지 이야기 만들기' 그리고 '영향력 전략, 옹호와 혁신을 통해 국가 및 세계무대에서 존재감 강화하기'의 5가지 세션 토론이 이어진다.
2023 GDW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어 22일에는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의 핵심이자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의 국제 경쟁력을 논의하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MICE 산업의 성장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하는 기조 강연과 대담에 이어 'MICE 가치 및 파급효과 측정의 중요성'을 주제로한 세션 및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다음으로 'MICE가 어떻게 미래의 지속가능한 도시로 이끌어갈 수 있는가'를 주제로 고양세션을 진행하고, '스타트업을 넘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기조강연과 대담이 진행된다. 이외에 '기술적 측면에서 MICE 산업의 성장을 모색하다'와 '실시간 AI 인사이트가 맞춤형 이벤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법'을 주제로 각각 세션별 패널 토론이 있다.
2023년 GDW에서 기조강연 이후 진행된 대담 현장.
마지막날인 23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를 위한 '도시관광 프로그램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 "고양시는 고양국제회의복합지구(GCC Goyang)을 중심으로 MICE 산업의 선도고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의 장을 넓히고,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비즈월드=손진석 기자 / son76153@empas.com]
출처: 비즈월드